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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사이트에 작품을 올리기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웹사이트에서 '회원작품' 항목을 열고  이름을 클릭하면 작품을 읽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대표작 또는 일반인에게 읽히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작품을  소설, 수필, 시에 관계없이, 작품 길이에 관계없이, 5 작품까지(특별히 원하시는 경우 영문작품도) 보내주십시요.     이메일 : nymunhak7@gmail.com 이메일 SUJECT  칸에, 회원의 성함과 함께 웹사이트 작품이라고 쓰시고,  - 예를 들면 <아무개  웹사이트 작품> -   될수록 워드(Word)로, 또는 한글(한컴 오피스)로  작성하셔서 파일로 첨부해주십시요.   마감: 11월 30일.  11월 30일이 지나면  2023년도 상반기에 작품을 새로 올리거나 더 올리거나 또는  작품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2-11-14 20:22

    웹관리자

  • 제 32집 뉴욕문학 배부

        제 32집 뉴욕문학을 뉴저지 지역과 퀸즈지역에서 각각 배부합니다. 편리하신 날짜와 장소에서 책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뉴저지  11월 5일(토요일) 오후 2시 - 3시 한남체인 내에 있는 카페 트로이스 Cafe Trois 1475 Bergen  Blvd, Fort Lee, NJ   퀸즈 11월 7일(월요일) 오후 2시- 3시 노던 블러바드, 스타벅스 Starbucks 215-29 Northern Blvd. NY   2022-10-30 10:35

    nohryo

  • 2022년도 뉴욕문학 출판기념회 및 이충렬 작가 문학강연

        2022년도 뉴욕문학 출판기념회 및 이충렬 작가 문학강연   뉴욕문학 제 32집 출판기념회가   10월 24일(월요일), 오후 6시, 뉴저지 ‘파인 플라자’ (7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4)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출판 기념회를 열지 못했었습니다.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하셔서 그 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회원들과의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며, 특히 2020년도와 2021년도 신입회원들께서는 이 기회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회원간의 정을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날 한국에서 오시는 이충렬 작가의 ‘이민 생활과 글쓰기 -저의 경험을 중심으로’라는 문학강연이 함께 열립니다. 이충렬 작가는 45년이라는 오랜 이민생활동안 글을 놓치 않았으며, 현재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은 전기작가로서 조명을 받으며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계속해서 열정적으로 창작에 임하고 있는 이충렬 작가와의 만남에서, 미국에서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의 동감대를 가지며, 창의적인 자극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날 2022년도 제 32집 뉴욕문학과 회원 주소록을 드립니다.   ** 이충렬 작가 약력:   1954년 서울에서 출생, 1994년 《문학》을 통해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한국의 문화 및 사회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의 삶을 되살리는 데 전념하고 있다. 치밀한 자료조사와 실제에 가장 근접하여 인물의 궤적과 시대정신을 담아내는 탄탄한 스토리텔링 속에 인물의 궤적과 시대정신을 담아내 한국 전기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전기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1976년 ~ 2021년까지 캘리포이아와 애리조나 거주, 2022년 한국 영주 귀국했다.저서로는 《간송 전형필》 《혜곡 최순우, 한국미의 순례자》 《아, 김수환 추기경》 《국제법학자, 그 사람 백충현》 《천년의 화가 김홍도》 《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신부 이태석》 《김대건, 조선의 첫 사제》등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pF2VyM6Za4 2022-09-25 20:08

    nohryo

  • 크리에이티브 아트 / 제1회 창미전 (Creative Art/ 1st Chang Mi Exhibition)

      '창미회'의 제 1회 전시회가 '크리에이티브 아트'라는 타이틀로, 오는 11월 23일(수요일)부터 12월 4일(일요일)까지, '갈라 아트 센터(Gala Art Center) 15-08 121st. Street, College Point, Ny 11356, www.galaartcenter.org'에서 열린다. 총 9명의 전시 작가 중에는 미동부한인문인협회의 안영 씨와 이미경씨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제 32집 '뉴욕문학'지의 표지 작가인 시인 안영씨와 제 19대 회장단의 재무로 봉사를 하고 있는 수필가 이미경 씨는  이번 전시에 각각 5-6개의 작품을 출품하여, 문학뿐 아니라 미술의 세계를 향한 창작에의 열정을 보여주게 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월 27일(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다.     <사진설명: Silver Journey, Oil, 16'X20', Mikyung Yi(이미경)>

  • 휘트니 뮤지엄 '에드와드 호퍼의 뉴욕' 전시

      에드와드 호퍼의 그림을 한 없이 마음껏 볼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휘트니 뮤지움(99 Gansevoort Street ew York, NY 10014)에서 열리고 있는 '에드와드 호퍼의 뉴욕(Edward Hopper's New York)' 전시에는 오래 전 모든 것이 느리게 변화되고 있던 뉴욕 시내의 구석구석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들이, 화가의 마음을 거쳐서 보는 사람의 마음에 와 닿는 조용한  그림으로 구현되어있다.    전시는 내년, 2023년 3월 5일까지. 바로 옆의 High Line도 산책하며, 오늘의 뉴욕 모습과 비교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다.

  • 뉴욕 시문학회 출판 기념회

    뉴욕 시문학회에서는, 창간호 '포엠뉴욕(POEM NEWYORK)' 출판 기념회를 개최합니다.   일시: 2022년 11월 18일(금) 오후 6시 장소 : 친구교회 (252-00 Horace Harding Expy, Little Neck, NY11362 참가비: $30 문의: 718-704-3737   바쁜 이민의 삶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깊어가는 계절의 언덕에서 뜻깊은 문학 행사를 열고자 인사드립니다.  저희 뉴욕 시문학회는 시를 사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창간호 '포엠뉴욕(POEM NEWYORK)'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웠던 시간 속에서 잠시 손 맞잡고 문학의 정취를 느끼며, 쉴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회장 윤영범, 이사장 김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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